360도cc후기1 여주 360도CC 후기, 어렵지만 재미있었던 난이도 최상 코스 이번주 목요일, 여주 360도CC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티업 시간은 14시대였고, 전반은 OUT 코스, 후반은 IN 코스로 18홀을 돌았습니다. 360도CC는 이미 골퍼들 사이에서 난이도 높은 골프장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실제로 가보니 “아, 왜 어렵다고 하는지 알겠다” 싶었습니다.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그린도 18홀 모두 2단 그린이라 거리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신기한 건 어렵다고 짜증나는 코스가 아니라, 어렵지만 계속 도전하고 싶어지는 코스였다는 점입니다. 이날은 8월 라운딩이었지만 며칠 전보다 최고 기온이 32도 정도로 조금 내려간 날이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 워낙 기온이 높아서 그런지, 32도도 상대적으로 선선하게 느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시.. 2026. 8.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