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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이야기

건설안전기초교육장 인천 부평역 위치·시간·비용 총정리

by number1-info 2025. 12. 17.

건설안전기초교육장 인천 부평역 위치·시간·비용 총정리

건설안전기초교육이 꼭 필요한 이유

건설업은 산업재해 발생률이 가장 높은 업종입니다. 2024년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산업재해 사망자 813명 중 무려 323명(약 40%)이 건설업 종사자였습니다. 그중 절반 이상은 ‘기초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추락, 감전, 끼임 사고였습니다.

특히 인천·부평·부천·김포 지역은 재개발과 신축공사가 활발하여 현장 근로자 교체가 잦고,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현장은 건설업기초안전교육 미이수 시 즉시 퇴장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에 들어가기 전, 건설안전기초교육장 인천 부평역 인근 기관을 통해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인천 부평역 건설안전기초교육장, 어디에 있나요?

인천 건설기초안전교육원은 부평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대표적인 건설안전기초교육장입니다.
지하철 접근성이 뛰어나 인천·부천·김포·시흥 등 주요 현장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교육장입니다.

📍 위치 및 운영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광장로 4번길 11, 중보빌딩 10층
  • 위치 : 부평역 5번 출구 30m (토요코인호텔 옆, 부평역전지구대 뒤편)
  • 전화 : 032-516-1577
  • 홈페이지
  • 운영시간 :
    • 평일 : 오전 09:00~12:50 / 오후 14:00~17:50
    • 토요일 : 오전 09:00~12:50
    • 일요일 ·공휴일 휴무

 

4시간 교육에서 배우는 주요 내용

이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실습 중심의 4시간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고용노동부 지정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사고를 예방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게 됩니다.

주요 교육 내용

  • 🦺 안전보호구 착용 실습
    • 안전모, 안전화, 안전대 착용법
    • 턱끈 고정 실험으로 착용 불량 시 위험성 체험
  • 사고 유형 체험 (VR/모의장비)
    • 추락, 낙하, 협착, 감전 사고 상황 재현
    • 위험 감지 능력 향상 훈련
  • 🆘 응급처치 실습 (CPR, AED, 지혈법)
    • 실제 장비를 사용한 실습
    •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 119 신고 요령
  • 안전 루틴 훈련
    • 작업 전 위험성 체크
    • 동료 간 신호체계 점검 및 통제선 준수

※ TIP : 교육 수료 후 즉시 ‘건설업기초안전교육 이수증’이 발급되며, 대부분의 현장 출입이 가능합니다.

교육 비용과 무료 수강 대상

  • 일반 수강료: 60,000원 (현금·카드·계좌이체 가능 / 세금계산서 발행)
  • 준비물: 신분증, 증명사진 1매

무료 이수 대상 (증빙서류 지참 필수)

취약계층 무료교육 대상자 증빙서류
만 55세 이상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 수급자 증명서
장애인 복지카드
장기 실업자 (3개월 이상) 고용보험 자격이력서 또는 일용근로내역서
만 20세 이하 신분증 (미성년자는 부모 동의서 + 가족관계증명서 등)

※ TIP : 증명사진은 현장에서 즉석 촬영 가능하며, 장기실업자는 20~30분전에 도착하면 현장에서 필요 서류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 25년도 무료 교육 기간 : 25년 01월 02일 부터 25년 12월12일 까지

※ 26년도 무료 교육 기간 : 26년 01월02일 부터 ~

외국인 근로자 제출 서류 안내

비자 유형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다르니,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비자 종류 제출 서류
F-2, F-4, F-5, F-6 외국인등록증 + 사진
H-2 외국인등록증 + 건설업 취업인정증 (8시간 과정)
E-9-1, E-9-2 외국인등록증 + 여권 + 고용허가서 + 근로계약서 + 체류자격 세부코드 등
G-1-6, G-1-99 외국인등록증 + 여권 +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서 + 체류자격 세부코드 등

※ H-2(방문취업) 비자는 8시간 과정을 산업인력공단에서 별도 이수해야 하며, 그외 다른 비자 소지자는 건설기초안전교육원에서 4시간 과정 수강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 오늘의 4시간이 내일의 안전을 지킨다

건설현장은 늘 위험이 도사립니다.
하지만 ‘위험한 일’과 ‘위험한 사람’은 다릅니다.
안전교육을 받은 근로자는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행동합니다.

짧은 4시간이지만, 그 속에는 생명을 지키는 원칙, 사고를 예방하는 습관, 응급대처 능력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인천 부평역 건설안전기초교육장에서 시작하는 4시간,
그 시간이 바로 내일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